들꽃효소마을 후기

작성자
들꽃효소마을
작성일
2020-06-25 09:43
조회
48
들꽃을 안지 1주일정도 되었네요.
갑자기 마스크쓰고 하루 9시간 강의한후 2-3일이 지나니 왼쪽 뒷머리에 전기가 오는게 3일정도 지속되고 같은쪽 귀가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인파가 붓길래.
몸의 이상 신호를 감지하고 제삶을 돌아보니 너무 무절제한 식사를 하고 있더리구요.
이러다 큰일 나겠다는 생각으로 7-8년전에 했던 산야초절식을 하게되었습니다.
하는도중 검색하다 들꽃을 알게되었고 마음의 위안을 받으면서 힘이 나더라구요
생야채보면서 힘도 나구요~~

이제 7일 절식마치고, 보식3일중 3일째입니다.
들꽃에서 강조한 보식에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은 현미밥 1숟가락을 아침에 된장국 말아 놓고 점심으로 먹었는데 넘 행복합니다

들꽃의 인기있는 양배추동치미도 담가놓고
서서히 몸을 깨울 준비를 하고 있네요
내일부터 생야채로 해보려구요.

큰힘을 준 들꽃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식기간까지해서 총5키로 감량했는데, 숙변은 아직입니다. 생야채로 식단을 바꿔서 장을 깨끗하게 하는게 목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