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효소마을 단식원 후기 사경증

작성자
들꽃효소마을
작성일
2020-10-19 09:35
조회
25
들꽃효소마을 단식원 후기 - 사경증-
사경증이란? 자신의 의지와 상관 없이 비정상적인 근육의 경련수축 신체 불특정 부위가 통제가 불가능 해지는 난치 질환 고개,목이 돌아가거나 흔들림 머리,안면,턱 떨림 팔 근육의 경련 수축

https://www.youtube.com/watch?v=1l2H3HvTZOo

- 사경증이 언제부터 어떤 증상으로 시작 되었는지 사경증을 앓게 된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사경증으로 남해 들꽃효소마을로 오게된 40대 남자 입니다.
19년도 8월 컴퓨터 작업 중 갑자기 목이 왼쪽으로 뒤틀리다가 원상복구되길래 기분은 이상했지만 비계를 높게 비고 잤나 과음했나 보다 생각 했지만 한 달 뒤 심해짐 원인은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이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사경증을 이겨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어떤 병원 치료를 받았나요?
처음에 척추전문병원에서 도수 한 달 반 받았으나 효과가 없어 정형 외과 등 소문 듣고 근육주사를 맞으러 다니다 근무지 이동으로 강릉에서 서울로 12월 말경으로 와 또 근육주사 맞으려 전문병원에 갔는데 그곳 의사선생님이 소견서를 써주셔서 아주대병원에서 1월에 사경증이란 변명을 듣고 2월에 보톡스를 맞았지만 효과가 없어 이때부터 유명한 한의원. 마시지사, 경락 등 유명하다는 곳은 다 다녔지만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5월 말경 더욱 심해지면서 집에서 알게 되었고 이때부터 혀가 말려 말도 제대로 못해고 숨쉬기도 힘들어졌습니다 또한 점점 눈도 뜨기가 힘들어지고 목의 통증이 너무심해져 회사를 퇴사하고 집에 있으면서 또다시 위에서 해왔던 치료를 반복했지만 역시나 호전되지 않았습니다.

- 들꽃효소마을 단식원을 선택해서 입소한 이유가 있나요?
20년 올해 7월 중순경 올해 비도 많이 왔죠 모든 치료를 중단 비핑계로 방에서 은둔생활을 했습니다 이때 어리석게 하지말아야 하는 생각까지도 했던것같습니다 8월 초 하느님을 알면서 다시 희망을 같고 완치 사례를 모아 공부하게 되었고 첫 번째 공기 좋고 황토 방에 꼿쳤습니다
지속적인 치료를 생각하는 부모님 설득 후 8월 말 승낙을 얻었으나 코로나로 인하며 기존에 보았던 숙박업소들이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하며 네이버 검색 시 최 상단에 들꽃 효소마을 블로그가 뜨길래 그냥 고민 없이 전화로 예약하고 바로 왔습니다

들꽃효소마을 단식원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했나요?
1차적으로 몸이 가벼워지고 21일 후 완치가 되면 대한민국 병원 문 닫아야겠죠 하지만 몸에서 호전반응이 생겼다는 것 완치에 대한 믿음이 한층 두터워지고 올바른 신앙생활의 중요성 알게 되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사경증 환우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해주세요!
하고 싶은 말 조금 거창하고 제가 단식 중 알게 된 것이니 생각이 다르시면 거르면 됩니다
첫 번째 병은 죄가 안입니다 그저 불편할 뿐입니다
사경증에 불편이 있는 나도 길거리 서서 불편해 보이는 사람을 보게 되더라고요 나도 그런데 나의 불편함에 누가 보는 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바람이 날려 머리카락 날리는 것처럼 가끔 춥다 속삭이는 것처럼 중얼거리 수 있지만 바람처럼 크게 신경 쓰지 마시고 당당히 다니면서 사람도 만나고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사세요
두 번째 병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온전히 사랑하는 법을 깨우칠 때 완치될 거라고 믿습니다.
불치병에 힘든 밤을 보내시는 분들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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