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같은 아름다움, 석채화 갤러리
색깔 있는 진귀한 돌을 가루로 만들어 화폭에 담은 희귀한 석채화(石彩畵)
석채화는 돌가루에서 나오는 다양한 색채를
있는 그대로 살려 그리는 그림으로
약 400년 전 인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돌가루 에서 나오는 다양한 색채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려 완성하는 석채화는

우리나라에서 지금 현재 생소한 미술분야이며

국내에서 석채화가로 활동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희귀한 작품입니다.

소재마다 돌가루 고유의 색이 은은하기도 하고 신비하여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전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에서는 오래전 부터 탁월한 빛깔과 질감 때문에
“보석화”로 통할 정도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변하지 않는 돌가루의 특성으로 “만년화”라고도 합니다.
석채화 갤러리 사진

석채화 그리기 체험